권민설 개인전 -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권민설 개인전 -
상품간략설명 Min Seol Kwon's solo exhibition :
날짜 2018.11.19.-2018.11.30
작가명 권민설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권민설 개인전 - 수량증가 수량감소 0 (  )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DETAIL 상품상세정보
    Min Seol Kwon's solo exhibition :
  • PAYMENT INFO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DELIVERY INFO 배송정보
    배송 방법 : 택배
    배송 지역 : 전국지역
    배송 비용 : 무료
    배송 기간 : 3일 ~ 7일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EXCHANGE INFO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 SERVICE INFO 서비스문의
권민설 개인전 -



권민설 개인전 <MOB SCENE>


INVAITATION

어둠은 세상을 마음의 눈으로 맞이하는 통찰의 시간이자, 휴식의 시간이며,
새벽이 오기를 기다리는 힘들고 아픈시절의 상징과도 같았다.

우리가 본다는것이 과연 보이는 그대로인지, 허상인지?

'인간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이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간이라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실수와 잘못된 판단과 믿음으로 
수많은 아픔과 죽음과 슬픔에 직면했으며, 그것으로 말미암아 
이름없이 사라져간 사람들과 비가시적인 것들에 대해  
서정시와  서사시가 되어  메아리가 들리는 듯 하다. 

문명의 발전과 풍요로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아름다운 밤을 노래하게 된것에 대해 큰 감사를 올려야 한다.

권민설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지털화한 이미지들 속에서 

'우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지리적, 역사적, 사회적, 이념적으로 인내와 고통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고 살아온 우리들은 
불굴의 의지와 아름다운 영혼이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수레바퀴속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축복이었다.  

한국의 주목받는 젊은 작가들중에  한사람인 권민설의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지혜와 용기의 DNA가 
창의로움과 만나 흥미로운 전시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 다가올 4차산업 시대에 예술의 주역으로 성장하리라고 믿습니다.
실험적이고 즐거운 전시를 축하합니다.

2018. 11. 19

수호갤러리 대표 이 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