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작가 개인전 [빛, 전선으로 그리다]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박현진 작가 개인전 [빛, 전선으로 그리다]
날짜 2015.01.12-2015.01.30
작가명 박현진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박현진 작가 개인전 [빛, 전선으로 그리다] 수량증가 수량감소 0 (  )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DETAIL 상품상세정보
  • PAYMENT INFO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DELIVERY INFO 배송정보
    배송 방법 : 택배
    배송 지역 : 전국지역
    배송 비용 : 무료
    배송 기간 : 3일 ~ 7일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EXCHANGE INFO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 SERVICE INFO 서비스문의
박현진 작가 개인전 [빛, 전선으로 그리다]

전선으로 그리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일상에서 흔희 볼 수 있는 사물을 바라보며 느꼈던 사물의 본질과연역에 흐름에 의미들을 선에 언어라고 생각하여 확장과 축소를 개인의 의미대로 시간을 얹어 차곡차곡 모았을 때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 아닌 그 이상에 가치를 갖고 있는 입체적 드로잉이란 입체 물을 또 다른 언어를 표현하여 제시함으로 또 다른 형태적 상상력을 표현함으로 써 우리가 갖고 있는 편견과 규정들을 재해석하여 양이란 동물을 이미지화하여 시각적으로 만들어 내면서 재료가 갖고 있는 선의 의미를 이미지와 부합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므로 서 입체적 드로잉 공간 속에 스며들게 연결하여 점점 파생되는 것처럼 빈 공간에 선으로 움직임을 주므로 생명력을 가진 또 다른 의미에 드로잉이 나온다그 드로잉은 사람들 마음속에 빛으로 스며들어 감성을 자극하여 상상을 할 수 있게 만들고자 하였다 그러므로 이 작업은 점에서 시작하여 공간을 걸쳐 사람들에 상상까지 순환하면서 계속 드로잉이 파생 되였으면 한다.